Back to Top

015B - 21C 모노리스 Lyrics



015B - 21C 모노리스 Lyrics




벤치위의 노신사
아무말없이 담배에 불을 붙이고는
지친몸을 쉬네요
시들어진 꽃들을 어루만지며
세상을 이긴
승리자에 탄식을 하고
흐릿해진 하늘을 보며
어린 시절 꿈들은
한숨이 되가고
끝도 없이 이어만지는
폭풍우의 계절은
눈물을 뿌리네

역사라고 불렀죠
파괴를 믿고 화폐를 믿고
과학이란 종교를 믿었는데
누구를 탓할까요
버려진 낙원
신은 더 이상
기다리지 않는답니다
위대했던 인류의 꿈은
자신의 관을 직접
만들어만 갔고
끝도 없이 올려간 탑은
예정된 싸움속에 무너져 버리죠
[ Correct these Lyrics ]

[ Correct these Lyrics ]

We currently do not have these lyrics. If you would like to submit them, please use the form below.


We currently do not have these lyrics. If you would like to submit them, please use the form below.




벤치위의 노신사
아무말없이 담배에 불을 붙이고는
지친몸을 쉬네요
시들어진 꽃들을 어루만지며
세상을 이긴
승리자에 탄식을 하고
흐릿해진 하늘을 보며
어린 시절 꿈들은
한숨이 되가고
끝도 없이 이어만지는
폭풍우의 계절은
눈물을 뿌리네

역사라고 불렀죠
파괴를 믿고 화폐를 믿고
과학이란 종교를 믿었는데
누구를 탓할까요
버려진 낙원
신은 더 이상
기다리지 않는답니다
위대했던 인류의 꿈은
자신의 관을 직접
만들어만 갔고
끝도 없이 올려간 탑은
예정된 싸움속에 무너져 버리죠
[ Correct these Lyrics ]
Writer: 공일오비
Copyright: Lyrics © CONSALAD CO., Ltd.

Back to: 015B



015B - 21C 모노리스 Video
(Show video at the top of the page)

Click here to scroll the video with page

Performed By: 015B
Length: 4:29
Written by: 공일오비
[Correct Info]
Tags:
No tag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