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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el - Oxygen Lyrics



ajel - Oxygen Lyrics
Official




뜬 눈으로 태운 산소
자극으로 세운 바로
거울과의 직설은 어려웠네
가슴팍의 온기는 차가웠기에
처음 마주한 어둠의 두려움
빛이 보던 나에 대한 우려
뒤척임은 커다래져만 가서는
잠금 버튼 시간을 확인했어
움직임 뻐근함을 위해
분위기 차가움을 피해
늘어나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자연스레 내게 뱉은 거짓말
등 돌린 현실 앞에 반성문은
공백 꽉 쥔 불펜 손에 뭍은
땀으로 젖은 종이에 적을
것이 없네 바라보네 별을
꿈을 꿔 짙은 선잠
나도 했어 옅은 상상
목표 앞에 무릎 꿇기 싫으니까
물 한 잔을 털어내며 빈잔
계속 움직여 더 움직여
티가 흠뻑 해지도록
그냥 여기로 저기로
좀 더 맘 가는 대로
계속 움직여 더 움직여
좀 더 이리 저리로
그냥 여기로 저기로
걸음을 잠시 멈추고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나는 나를 맞이했어
충격요법이 필요했거든
잔인하게 조여오는 자극
선명해지던 미간의 주름
긍정과 부정 그 중간에는
역시 들었던 그 소문대로
받아들이던 모두를 피해가
진실은 오직 내 자리에만
따사로움이 반가웠던 생활습관
을 털어 내기는 더욱 거대한
조건들이 나를 반기는데도
머리는 사리분별을 하고있네
시간에 난 쫓기고 있어
돌아오지 않을 순간의 기억
희미 해지지 않더라 즐거움은
괜히 또 묻게 되더라 두근거림
꿈을 꿔 짙은 선잠
나도 했어 옅은 상상
목표 앞에 무릎 꿇기 싫으니까
물 한 잔을 털어내며 빈잔
계속 움직여 더 움직여
티가 흠뻑 해지도록
그냥 여기로 저기로
좀 더 맘 가는 대로
계속 움직여 더 움직여
좀 더 이리 저리로
그냥 여기로 저기로
걸음을 잠시 멈추고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둥둥 탁 다음 리듬도
둥둥 탁 그 다음 리듬도
편안하게 들리고 있어
차가워진 맘을 비우며
무의식의 따뜻함 봄같이
떨고있는 다리는 가만히
있질 못하고 머릴 만지며
갈등 되는 단어 치근덕
계속 움직여 더 움직여
티가 흠뻑 해지도록
그냥 여기로 저기로
좀 더 맘 가는 대로
계속 움직여 더 움직여
좀 더 이리 저리로
그냥 여기로 저기로
걸음을 잠시 멈추고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 Correct these Lyri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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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 눈으로 태운 산소
자극으로 세운 바로
거울과의 직설은 어려웠네
가슴팍의 온기는 차가웠기에
처음 마주한 어둠의 두려움
빛이 보던 나에 대한 우려
뒤척임은 커다래져만 가서는
잠금 버튼 시간을 확인했어
움직임 뻐근함을 위해
분위기 차가움을 피해
늘어나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자연스레 내게 뱉은 거짓말
등 돌린 현실 앞에 반성문은
공백 꽉 쥔 불펜 손에 뭍은
땀으로 젖은 종이에 적을
것이 없네 바라보네 별을
꿈을 꿔 짙은 선잠
나도 했어 옅은 상상
목표 앞에 무릎 꿇기 싫으니까
물 한 잔을 털어내며 빈잔
계속 움직여 더 움직여
티가 흠뻑 해지도록
그냥 여기로 저기로
좀 더 맘 가는 대로
계속 움직여 더 움직여
좀 더 이리 저리로
그냥 여기로 저기로
걸음을 잠시 멈추고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나는 나를 맞이했어
충격요법이 필요했거든
잔인하게 조여오는 자극
선명해지던 미간의 주름
긍정과 부정 그 중간에는
역시 들었던 그 소문대로
받아들이던 모두를 피해가
진실은 오직 내 자리에만
따사로움이 반가웠던 생활습관
을 털어 내기는 더욱 거대한
조건들이 나를 반기는데도
머리는 사리분별을 하고있네
시간에 난 쫓기고 있어
돌아오지 않을 순간의 기억
희미 해지지 않더라 즐거움은
괜히 또 묻게 되더라 두근거림
꿈을 꿔 짙은 선잠
나도 했어 옅은 상상
목표 앞에 무릎 꿇기 싫으니까
물 한 잔을 털어내며 빈잔
계속 움직여 더 움직여
티가 흠뻑 해지도록
그냥 여기로 저기로
좀 더 맘 가는 대로
계속 움직여 더 움직여
좀 더 이리 저리로
그냥 여기로 저기로
걸음을 잠시 멈추고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둥둥 탁 다음 리듬도
둥둥 탁 그 다음 리듬도
편안하게 들리고 있어
차가워진 맘을 비우며
무의식의 따뜻함 봄같이
떨고있는 다리는 가만히
있질 못하고 머릴 만지며
갈등 되는 단어 치근덕
계속 움직여 더 움직여
티가 흠뻑 해지도록
그냥 여기로 저기로
좀 더 맘 가는 대로
계속 움직여 더 움직여
좀 더 이리 저리로
그냥 여기로 저기로
걸음을 잠시 멈추고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깨끗한 들 숨 앞에 건배
[ Correct these Lyrics ]
Writer: 아젤
Copyright: Lyrics © CONSALAD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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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ed By: ajel
Length: 3:55
Written by: 아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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