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이곳 시간은 비고 지옥
지옥같은 삶 어렸을적 꿈이 이용
가치가 없어진것 같지만 시도 조차
ㅅㅂ입에 붙어
굳어버렸나봐 앞이 안보여
질문에 대답 대답의 대답은
뻔한결과일걸 알아 괜히
다른답의 답을 바랬나봐 같은
답의 불만이 여전히
잠겨버린 딴생각 그립다던
옛때가 아름답진
않지만 추억이란 말로 색칠
해 대신해서 대신애써
아름답더라 그때가 그립다더라
아릅답거나 변화 바라지도
않았건만 결관
변하고 역할도 의미가 없잖아
의미도 이유도 없더라 뭐변한
것같단 말도걍 핑계란 말이라
더이상 할말이 없더라
걍 모두가 평범하길 바라
평범함 평범하길
바라는게 다들 평범하지
아니 그럼 평범하다는게 뭔지
묻는단건 평범하지 않다는거니
평범함
모든걸 가지고있다고해도 가질수없는
모순적인 단어
모든걸 담어 가지 모든걸 담지않아
닮지않아 있어 더이상 미안난
희망찬 과거와
같지않아 같잖아 보이는
희망고문 필요 없지 맞아
의미없는 삶의 의미
평범함과 거리둔뒤 어디쯤
다시 인것같아 또
뒤로 위를 바라볼지도
앞을 바라볼 지도
지옥같은 오늘 하루가
끝나면 내일이 오는게
이곳 이라서 그래
이미 사라져버린 의미와 평범
범접해 버린 기억과 추억 넘겨
누군 어렵다고하고 누군
쉽다하지 허나
살고있단 사람 본적없어 다
거짓 다 병신
같아 보여 사라졌슴 싶어 근데 그건
나도 마찬가지 사라지길 빌어
내이름 새겨논서울 f*ck
City 다 bitches 넌이미
다 알지만 모르는척
하지 다 미친듯 살아가는 위치 I
Need meet 평범한 만남이 없지
다 거기서 거기 다 병신 다
병신 왜 평범을 걸지
다 걸어버리고 남은게 인간성이니
비인 간적이지
VENI VID bitches 의미가없지
평범의 의미가 사라져 시체만 남지
언제부터 가장어렵다던 수식어를 달아
놓고 평범하단 가면을 썼나
VENI VID bitches 의미가없지
평범의 의미가 사라져 시체만 남지
언제부터 가장어렵다던 수식어를 달아